대관령 능선에 자리한 초지입니다. 나무가 거의 없어 하늘과 풀밭만 남는 풍경이 되고, 그래서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운영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기상 변동에 따라 달라진다고만 안내되어 있어, 시간표를 믿고 출발하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은 설날과 추석 당일뿐입니다. 그 외에는 연중 엽니다.
한 바퀴 도는 산책로가 오르막입니다. 해발이 높아 바람이 세고, 여름에도 긴팔이 필요한 날이 있습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