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입니다. 몽룡실이 그 방이고, 건물 자체가 조선 초기 것이라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경내에 율곡기념관과 강릉시립박물관이 같이 있어 한 표로 다 봅니다.
요금은 어른 3,000원, 청소년과 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는 무료이고, 강릉 시민도 본인은 무료입니다. 30명 이상 단체는 각각 1,000원씩 깎입니다.

관람은 오후 6시까지인데 매표는 오후 5시에 끝납니다. 한 시간 차이라, 5시 넘어 도착하면 문이 열려 있어도 표를 살 수 없습니다.
경내가 평지이고 길이 넓어 유모차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다 보는 데 한 시간 반쯤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