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이 다른 동해 도시와 갈리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서울역에서 KTX 한 번으로 닿고, 강릉역에서 바다까지 택시로 10분 남짓입니다. 동해안에서 차 없이 당일치기가 되는 곳은 사실상 여기뿐입니다.
볼 것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바다 쪽에는 경포해수욕장과 안목해변이 있고, 내륙 쪽에는 오죽헌이 있습니다. 셋 다 강릉역에서 20분 안이라 하루에 묶을 수 있습니다.

돈이 드는 곳은 오죽헌 하나입니다. 어른 3,000원이고, 만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두 해변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경포 일대 주차가 오전에 찹니다. 기차로 와서 시내버스나 택시로 움직이는 쪽이 오히려 빠른 때가 많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5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7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경포해수욕장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오죽헌·시립박물관 | 어른 3,000원 외 3가지 | 무료 | 1시간 30분 |
| 안목해변 (커피거리)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하슬라아트월드 | 일반 관람권 성인 17,000원 외 2가지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정동진 (해변 · 모래시계공원) | 무료 | 무료 | 1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강릉의 장소 5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경포해수욕장
입장료 없음. 백사장이 1.8km로 동해안에서 가장 길고, 모래밭 뒤로 솔숲과 산책로가 나란히 이어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오죽헌·시립박물관
어른 3,000원, 만 65세 이상 무료.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고, 조선 초기 건물이라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안목해변 (커피거리)
입장료 없음. 해변을 따라 카페가 줄지어 선 곳으로, 강릉역에서 택시 10분이라 기차 여행의 마지막 자리로 자주 쓰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하슬라아트월드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의 민간 미술관. 일반 관람권 성인 17,000원, 통합 22,000원(문체부 게시값). 09:00~18:00 연중무휴이고 관람은 1시간~1시간 30분입니다.
- 17,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정동진 (해변 · 모래시계공원)
입장료·주차료 없음. 정동진역 공영주차장 163면이 무료이고, 2027년 1월 1일 해는 07시 39분에 뜹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강릉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KTX — 서울역에서 강릉역까지 약 2시간. 강릉역에서 경포해수욕장은 택시 15분, 안목해변은 택시 10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로 약 3시간. 여름 주말과 연휴에는 더 걸립니다.
- ·시내버스 — 강릉역·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서 경포, 안목 방면 노선이 있습니다. 배차는 강릉시 교통 안내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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