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앞바다의 섬 하나를 통째로 정원으로 가꾼 곳입니다. 아열대 식물과 조각, 타일로 꾸민 산책로가 섬 전체에 깔려 있습니다.
하절기에는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다만 이 시간표보다 배편이 먼저입니다. 유람선 왕복으로만 들어가고, 섬에 머무는 시간도 배가 정해 줍니다. 대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쯤 줍니다.
파도가 높으면 배가 뜨지 않습니다. 먼 길을 오셨다면 전날과 당일 아침에 선사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섬 안이 계단과 오르막입니다. 배에서 내려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구조라 걷는 양이 적지 않습니다.
요금과 배삯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