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 타일 조각으로 덮인 곡선 벤치들이 줄지어 놓이고 그 너머로 바다와 안개 낀 섬들이 보이는 거제 외도 보타니아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BOKEH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 가볼만한곳

섬 안에 또 섬이 있는 곳. 바람의 언덕과 매미성은 상시 개방 무료이고, 외도만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공유네이버X

이 페이지의 예약 링크로 결제하면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거제는 섬이지만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서 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이 외도입니다.

돈이 드는 곳과 아닌 곳이 분명합니다. 바람의 언덕과 매미성은 상시 개방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외도 보타니아만 배삯과 입장료가 붙습니다.

외도는 하절기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동절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배 시간이 정합니다 — 파도가 높으면 배가 뜨지 않고, 섬에 머무는 시간도 배편이 정해 줍니다.

세 곳이 서로 30~40분씩 떨어져 있습니다. 하루에 다 보려면 아침부터 움직여야 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 1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외도 보타니아성인 11,000원 외 3가지확인 못함3시간
바람의 언덕무료확인 못함45분
매미성무료확인 못함3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광고

거제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거제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고현까지 약 4시간 20분. 부산에서는 1시간 20분쯤 걸립니다.
  • ·자가용 — 부산에서 거가대교로 약 1시간. 서울에서는 4시간 30분쯤 걸립니다.
  • ·외도 — 구조라·장승포·와현 등 여러 선착장에서 유람선이 다닙니다. 기상에 따라 결항합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