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쿼이아 나무가 길 양쪽으로 늘어선 가로수길입니다. 차가 다니지 않아 길 한가운데로 걸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지 않아 다른 두 곳보다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길 하나를 걷는 것이 전부라 30분에서 한 시간이면 끝납니다. 죽녹원에서 차로 5분 거리라 묶어서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평지이고 길이 넓습니다. 유모차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 담양에서 가장 편한 곳입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