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게 뻗은 대나무가 빽빽하게 늘어선 사이로 햇빛이 비껴 들고 흙길이 숲 안쪽으로 휘어 들어가는 담양 죽녹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 가볼만한곳

대나무로 이름난 군. 죽녹원과 소쇄원은 계절마다 닫는 시각이 다르고, 메타세쿼이아길은 오후 6시에 끝납니다.

공유네이버X

이 페이지의 예약 링크로 결제하면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입니다. 죽녹원이 그 이름을 만든 곳이고, 조선 시대 정원인 소쇄원도 대숲을 끼고 있습니다.

세 곳 다 계절에 따라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죽녹원은 여름 오후 7시·겨울 오후 6시, 소쇄원은 여름 오후 7시·겨울 오후 5시입니다. 특히 소쇄원은 11월부터 2월까지 오후 5시면 끝나니 겨울 오후에는 서둘러야 합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길 자체를 걷는 곳이라 다 보는 데 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세 곳이 차로 10~15분 안에 흩어져 있습니다. 하루면 충분히 다 돕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죽녹원일반 3,000원 외 2가지확인 못함1시간 30분
소쇄원어른 2,000원 외 2가지확인 못함30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어른 2,000원 외 2가지확인 못함1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광고

담양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담양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광주에서 담양까지 시외버스로 약 40분. 서울에서는 광주를 거치는 편이 빠릅니다.
  • ·자가용 — 광주 시내에서 약 30분.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소쇄원이 서로 10~15분 거리입니다.
  •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은 담양읍에 붙어 있고, 소쇄원만 가사문학면으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