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사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이고 09:00~18:00에 엽니다(한국관광공사 자료). 주차장이 있지만 주차 요금은 공식 자료에 없습니다.
볼거리는 절 마당의 연못입니다. 연못 위로 나무 다리가 굽이굽이 놓여 있고, 그 둘레를 둥글게 다듬은 나무와 돌담이 감쌉니다. 다리를 따라 한 바퀴 돌아도 30분이 안 걸립니다.

지리산 동남쪽 끝 웅석봉 기슭에 자리한 작은 절입니다. 앞으로 정수산과 마주 보고, 날이 맑으면 황매산이 보입니다. 창건이 오래되지 않아 보물이나 지정 문화재는 없습니다.
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자료(2025년 6월 갱신) 기준 일반 150,000원, 중·고등학생 130,000원, 초등학생 100,000원이고 아침·저녁 공양이 포함됩니다. 전화 055-973-1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