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활엽수가 터널처럼 덮은 흙길을 두 사람이 나란히 걷는 함양 상림공원 숲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함양 상림공원

입장 무료, 주차 무료, 상시 개방. 천 년 된 강둑 숲이고 9월 중순 꽃무릇과 늦가을 단풍 때 가장 붐빕니다.

위치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49

주차

무료 · 상림 제1·2주차장 무료 (공식 안내 120대) · 공원 안 차량·이륜차 출입 금지

요금
  • 입장무료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휠체어·유모차 대여 10:00~17:00
소요시간

1시간 정도

추천 대상
평지 산책부모님 동행유모차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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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림공원은 입장료가 없고 늘 열려 있습니다. 주차도 무료입니다 — 상림 제1·2주차장(공식 안내 120대)에 세우면 됩니다. 공원 안으로는 차와 오토바이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통일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이 위천의 홍수를 막으려고 강둑에 만든 숲이라고 전합니다. 원래는 대관림이라는 긴 숲이었는데 가운데가 홍수로 끊겨 위쪽만 상림으로 남았습니다. 참나무와 개서어나무를 중심으로 120여 종의 나무가 둑을 따라 이어집니다.

나무 그늘 아래 초가지붕을 얹은 물레방앗간과 커다란 물레바퀴가 서 있는 상림공원 한쪽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9월 중순에는 숲 바닥에 심은 꽃무릇 30만 구가 붉게 핍니다. 단풍은 그보다 늦은 늦가을에 듭니다.

숲길은 평탄한 흙길이라 걷기 쉽습니다. 휠체어와 유모차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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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상림 일원에서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붐비니 감안하세요.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숲 바로 옆에 연꽃단지와 꽃밭이 있어 철마다 피는 꽃이 바뀝니다.
  • ·단풍 시기는 군이 따로 알리지 않습니다. 해마다 11월 초중순 무렵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천년의 숲, 함양 상림공원, 10월에 가볼만한곳, 9월가볼만한곳, 9월 추천여행지, 10월 여행지, 경남가볼만한곳, 함양여행지추천 — 여행나라채널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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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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