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읍 바로 옆에 천 년 넘은 숲이 있습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홍수를 막으려고 강둑에 나무를 심었다고 전하는 상림입니다.
숲은 읍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지리산 쪽 마을을 보러 온 사람도 함양읍을 지나면서 들르기 좋습니다.

가을에는 상림에서 함양산삼축제가 열립니다. 2026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함양 상림공원 | 무료 | 무료 | 1시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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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함양IC까지 약 3시간. 나들목에서 상림까지 10분 남짓입니다.
- ·버스 — 서울남부터미널·동서울터미널에서 함양터미널까지 약 3시간. 터미널에서 상림까지 걸어서 15분쯤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