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도와 박지도, 그리고 두 섬을 잇는 다리를 보라색으로 칠해 둔 곳입니다. 지붕과 담장까지 색을 맞춰 섬 전체가 하나의 색으로 보입니다.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문의는 061-271-1004로 할 수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며 걷는 것이 주된 일입니다. 두 섬을 다 도는 데 두 시간쯤 걸리고, 길은 평지에 가깝습니다.
여름에 라벤더와 아스타가 핍니다. 색을 맞추려고 심은 꽃이라 보라색 계열입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