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으로 알려진 섬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넓은 천일염전이 여기 있고, 그 옆으로 염생식물원이 이어집니다.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섬 전체가 목적지라 정해진 입구가 따로 없습니다.
가을에 칠면초가 붉게 물듭니다. 갯벌에 붉은 밭이 깔리고 그 사이로 억새가 서서, 다른 계절과 완전히 다른 풍경이 됩니다.
섬 안이 넓고 평지입니다. 다만 걸어서 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어 차가 필요합니다.
개별 시설의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염전 체험 같은 프로그램은 따로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