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주차는 기본 1시간이 무료이고, 넘기면 30분당 1,000원씩 붙습니다. 하루 최대 3,000원입니다.
노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이고, 여기서 서남쪽으로 다도해가 이어집니다. 예부터 영혼이 거쳐 가는 산이라 하여 영달산으로 불렸습니다.
산 안에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을 비롯해 정자가 다섯 개 있습니다. 정상까지 가지 않아도 이 정자들에서 시내와 항구가 내려다보입니다.
산 아래에 「목포의 눈물」 기념비가 있습니다. 가수 이난영의 노래를 새긴 것입니다.
정상까지는 계단입니다. 걸음이 부담되시면 중턱 정자까지만 올라도 다도해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