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무휴입니다. 다만 여닫는 시각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061-330-8114로 물어보세요. 확인되지 않은 시간을 이 자리에 적지 않았습니다.
요금도 공식 자료에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적지 않았습니다.
나주목의 객사 건물입니다. 매월 1일과 15일에 임금이 있는 쪽으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고관이 오면 여기서 연회를 열었습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에 팔작지붕을 얹은 320.66㎡(97평) 건물입니다. 전국에 남은 객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큽니다.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 이유인이 처음 지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쓰이며 원형이 무너진 것을 1976~1977년에 완전히 해체해 복원했습니다.
앞에 망화루라는 이층 누각이 섰습니다.
시내 한가운데라 걸어서 닿습니다. 주변에 나주목 관아와 나주향교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