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가 무료입니다. 기획 전시는 경우에 따라 유료일 수 있습니다.
상설·특별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실감 콘텐츠 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에 쉽니다. 대체공휴일에 따라 휴관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속 기관입니다. 영산강 유역의 고고 자료를 보존하고 전시하며, 호남 지역 발굴 유물의 수장고 역할도 합니다.
국립박물관으로는 처음으로 도심이 아니라 들판에 지었습니다. 반남·신촌리·덕산리 고분군 바로 옆이라, 박물관을 보고 고분군을 걸을 수 있습니다.
수장고 여섯 곳 가운데 두 곳에 큰 관람창을 달아 안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옥상정원도 개방합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에도 성립합니다.
시내에서 차로 25분입니다. 대중교통 배차가 뜸하니 차로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