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칠면초 밭과 누런 억새가 갯벌을 덮고 멀리 낮은 산줄기가 보이는 신안 증도의 염생식물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신안 가볼만한곳

섬이 천 개가 넘는 군. 증도와 퍼플섬 모두 상시 개방이고,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일정의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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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은 섬으로만 이루어진 군입니다. 천 개가 넘는 섬 가운데 다리로 이어진 곳이 늘어나 차로 갈 수 있는 데가 많아졌지만, 그래도 목포에서 한 시간 이상을 잡아야 합니다.

증도는 소금밭과 염생식물원으로 알려진 섬입니다. 가을에 칠면초가 붉게 물들면 갯벌이 통째로 색을 바꿉니다.

퍼플섬은 반월도와 박지도를 잇는 보라색 다리로 알려진 곳입니다. 두 섬과 다리를 온통 보라색으로 칠해 두었습니다.

두 곳 다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다만 서로 차로 한 시간 반쯤 떨어져 있어, 하루에 둘 다 보기는 어렵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5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증도무료무료3시간
퍼플섬 (반월도·박지도)확인 못함확인 못함2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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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차 — 용산역에서 목포역까지 KTX로 약 2시간 30분. 목포에서 증도까지 차로 1시간, 퍼플섬까지 1시간 10분쯤 걸립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5시간. 섬 사이는 다리로 이어져 있어 배를 타지 않아도 됩니다.
  • ·증도와 퍼플섬이 서로 1시간 30분 거리입니다. 하루에 둘 다는 빡빡합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