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은 서해로 뻗은 반도라 해가 바다 너머로 떨어집니다. 동해에서 일출을 보듯 여기서는 일몰을 보러 갑니다.
꽃지해수욕장이 그 일몰로 알려진 곳입니다. 바다 가운데 바위 두 개가 서 있어, 해가 그 사이로 넘어가는 시간에 사람이 몰립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계절에 따라 오후 5시나 6시에 닫습니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은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쉬고, 주차가 유료입니다 — 경차 1,500원, 소·중형 3,000원, 대형 5,000원입니다.
세 곳이 남북으로 흩어져 있어 차가 필요합니다. 신두리는 북쪽, 꽃지와 안면도는 남쪽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4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5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꽃지해수욕장 | 확인 못함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
| 안면도자연휴양림 | 성인 1,500원 외 2가지 | 1,500원 | 1시간 30분 |
| 태안 영목항 (영목항 전망대) | 확인 못함 | 무료 | 1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태안의 장소 4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꽃지해수욕장
바다에 선 바위 두 개 사이로 해가 지는 곳. 3~10월은 오후 5시, 11~2월은 오후 4시까지 안내합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바닷바람이 쌓아 올린 모래언덕. 3~10월은 오후 6시, 11~2월은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안면도자연휴양림
소나무 숲 휴양림. 주차가 유료이고(경차 1,500원부터),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쉽니다.
- 700원
- 주차 1,500원
- 1시간 30분

태안 영목항 (영목항 전망대)
안면도 남쪽 끝 국가어항. 영목항 전망대는 09:00~21:00(입장 20:30까지)이고, 2025년 6월까지였던 무료 입장 뒤 요금은 공식 안내에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태안까지 약 2시간 30분. 안면도까지는 다시 버스로 갈아탑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2시간. 주말 일몰 시간에는 꽃지 진입로가 밀립니다.
- ·신두리(북)와 꽃지·안면도(남)가 차로 1시간쯤 떨어져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