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사이로 해가 내려앉은 바다에 바위섬 두 개가 검은 실루엣으로 떠 있고 물결에 노란 빛이 길게 비친 태안 꽃지해수욕장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 가볼만한곳

서해로 길게 뻗은 반도. 해가 바다로 지는 쪽이라 일몰이 목적이 되고, 자연휴양림 주차만 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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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은 서해로 뻗은 반도라 해가 바다 너머로 떨어집니다. 동해에서 일출을 보듯 여기서는 일몰을 보러 갑니다.

꽃지해수욕장이 그 일몰로 알려진 곳입니다. 바다 가운데 바위 두 개가 서 있어, 해가 그 사이로 넘어가는 시간에 사람이 몰립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원산안면대교와 갯벌, 바다 위에 흩어진 작은 섬들과 고깃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신두리 해안사구는 계절에 따라 오후 5시나 6시에 닫습니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은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쉬고, 주차가 유료입니다 — 경차 1,500원, 소·중형 3,000원, 대형 5,000원입니다.

세 곳이 남북으로 흩어져 있어 차가 필요합니다. 신두리는 북쪽, 꽃지와 안면도는 남쪽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4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5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꽃지해수욕장확인 못함확인 못함1시간 30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무료확인 못함1시간
안면도자연휴양림성인 1,500원 외 2가지1,500원1시간 30분
태안 영목항 (영목항 전망대)확인 못함무료1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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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장소 4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태안까지 약 2시간 30분. 안면도까지는 다시 버스로 갈아탑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2시간. 주말 일몰 시간에는 꽃지 진입로가 밀립니다.
  • ·신두리(북)와 꽃지·안면도(남)가 차로 1시간쯤 떨어져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