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바람이 수천 년 동안 모래를 밀어 올려 만든 언덕입니다. 국내에서 이런 규모로 남은 곳이 드물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탐방로가 데크로 깔려 있어 모래를 밟지 않고 걷습니다. 사구는 밟으면 무너지는 지형이라 길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한여름 낮에는 힘들고, 바람이 센 날에는 모래가 날립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