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강물 건너로 숲이 빽빽한 부소산 절벽이 솟아 있고 물가에 고란사 기와지붕과 선착장이 보이는 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어른 2,000원이고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연중무휴라 요일을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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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주차

무료

요금
  • 어른2,000원단체 1,800원
  • 청소년1,100원단체 1,000원
  • 어린이1,000원단체 900원
  • 65세 이상무료
운영시간
  • 3월~10월 09:00~18:00
  • 11월~2월 09:00~17:00
소요시간

2시간 정도

추천 대상
숲길 산책사진부모님 동행전망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부여군 문화관광 — 관광지 요금 안내,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부여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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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1,1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단체는 각각 1,800원·1,000원·900원이고,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주차는 소형·대형 모두 무료입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96.4m)에 쌓은 산성입니다. 538년 성왕이 사비로 도읍을 옮길 때, 혹은 그 이전에 왕궁을 지키려고 지었습니다. 백제 때는 사비성 또는 소부리성으로 불렸습니다.

산성 아래 관북리유적은 발굴에서 도로와 배수시설, 토기가 나와 왕궁터로 추정하는 자리입니다. 두 곳이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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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안에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고란사, 삼충사, 군창지가 흩어져 있습니다. 삼충사는 백제의 마지막 충신 성충·흥수·계백을 기리는 사당입니다.

낙화암 아래 고란사까지 내려갔다가 배를 타고 구드래로 나가는 길도 있습니다. 배편은 따로 운영하는 것이라 이 요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산 전체를 도는 코스입니다. 흙길과 계단이 섞여 있어, 다 걸으면 두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요금이 달라집니다.
  • ·고란사에서 배를 타고 나가는 길은 따로 삯을 냅니다.
  • ·산 전체가 코스입니다. 낙화암까지만 보고 내려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문화유산 코리아 - 백제 사비시기 ②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 — EBSDocumentary (EBS 다큐)채널의 영상입니다.
#부여#부소산성#낙화암#세계유산#충남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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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숙소·문화시설·시장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문화시설

시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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