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사적 제383호입니다.
1634년에 김장생을 모시려고 세운 서원입니다. 김장생은 예학을 정리한 조선 중기 학자이고, 그의 학맥이 이 서원에서 이어졌습니다.
응도당이 이 서원의 중심 건물입니다. 강당 건물 가운데 규모가 크고 형식이 잘 남은 것으로 꼽힙니다. 보물입니다.
담장에 「지부해함」 같은 글귀를 벽돌로 새겨 넣은 꽃담이 있습니다. 서원 담장에 글을 새긴 예가 드뭅니다.
전 구간 평지입니다. 마당이 넓고 소나무가 둘러 있어, 해 질 무렵 풍경이 좋습니다.
상시 개방이라 시간을 재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