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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에 쉽니다.
조선 중기의 정치가이자 예학자였던 사계 김장생이 말년에 살며 후학을 기르던 집입니다. 충청남도 기념물입니다.
약 2,800평 대지에 대문채·은농재·행랑채·안채가 남북으로 앉고 그 뒤에 가묘가 있습니다. 안채 왼쪽 협문을 지나면 안별당과 큰 연못이 나옵니다.
연못 주변에 오래된 괴목이 우거져 있습니다.
뒤쪽으로 왕대산까지 이어지는 사계 솔바람길이 있습니다. 고택만 보면 40분, 솔바람길까지 걸으면 한 시간 반쯤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논산 돈암서원에 모셔진 인물이 여기 살았습니다. 두 곳을 이어 보면 한 사람의 자취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