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은 인구 4만 명대의 작은 도시입니다. 3군 본부가 들어서면서 1989년에 생긴 신도시이고, 관광지가 많지 않습니다.
사계고택은 조선 중기 예학자 김장생이 말년을 보낸 집입니다. 논산 돈암서원에 모셔진 그 김장생이고, 두 도시가 한 인물로 이어집니다.
고택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에 쉽니다.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42-840-2863으로 물어보세요.
입암저수지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둘레길이 965m로 짧아, 30분이면 한 바퀴 돕니다.
왼쪽으로 대둔산, 오른쪽으로 계룡산이 보이고 물에 메타세쿼이아가 비칩니다.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이 있는 자리입니다.
두 곳은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 3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계룡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KTX — 계룡역. 서울역에서 약 1시간 40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경부·호남고속도로로 약 2시간.
- ·대전에서 차로 30분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