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본래 낚시터로 쓰이던 저수지입니다. 벤치와 정자를 놓아 수변공원으로 바꿨습니다.
둘레길이 965m입니다. 짧아서 30분이면 한 바퀴 돌고, 걷는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왼쪽으로 대둔산, 오른쪽으로 계룡산이 보입니다.
물에 비친 메타세쿼이아가 이 저수지에서 가장 알려진 장면입니다.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이 없는 이른 아침에 물그림자가 가장 선명합니다.
전 구간 평지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