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은 계룡산 남쪽 들판에 앉은 도시입니다. 고려와 조선의 유적이 한 도시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관촉사에는 은진미륵이라 부르는 석조미륵보살입상이 있습니다. 높이 18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불 가운데 하나이고, 고려 광종 때 37년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국보입니다.
관촉사는 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돈암서원은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김장생을 모신 서원이고, 상시 개방에 연중무휴입니다.
논산은 훈련소로 알려진 도시이기도 합니다. 면회나 수료식 일정에 붙여 이 두 곳을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두 곳은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 3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논산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논산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용산역에서 논산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2시간입니다.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논산까지 약 2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천안논산고속도로로 약 2시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