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삼국시대에 쌓은 저수지입니다.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로 꼽히고, 지금도 주변 논에 물을 댑니다. 명승 제20호입니다.
물가를 두른 소나무 숲을 제림이라 부릅니다. 오래된 소나무와 버드나무가 저수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둘레길이 짧습니다. 한 바퀴에 30~40분이고 대체로 평지입니다.
물가에 영호정과 경호루라는 정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저수지 전체가 보입니다.
겨울에는 얼음낚시와 빙벽이 생깁니다. 여름에는 물이 짙은 초록입니다.
제천 시내에서 차로 10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