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입니다. 청량한 공기로 알려져 국제음악영화제와 한방엑스포가 여기서 열립니다.
의림지는 삼국시대에 쌓은 저수지입니다.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로 꼽히고, 지금도 논에 물을 댑니다. 명승 제20호입니다.

의림지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둘레를 도는 길이 짧아 30~40분이면 걷습니다.
배론성지는 천주교 성지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낮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쉽니다. 연중무휴입니다.
황사영이 백서를 쓴 토굴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교 자리가 여기 있습니다. 최양업 신부의 묘도 있습니다.
두 곳은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4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9시간 4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제천 의림지와 제림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
| 배론성지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10분 |
| 청풍호반케이블카 | 대인 (왕복) 18,000원 외 2가지 | 무료 | 1시간 30분 |
| 월악산 국립공원 (영봉) | 무료 | 확인 못함 | 6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제천의 장소 4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제천 의림지와 제림
삼국시대에 쌓아 지금도 물을 대는 저수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배론성지
황사영 백서 토굴과 최초의 신학교 자리. 무료이고, 낮 12시 30분부터 한 시간 쉽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0분

청풍호반케이블카
왕복 대인 18,000원, 소인 14,000원(제천시민 3,000원 할인). 10월은 18시, 11월은 17시 30분에 운행을 마치고 주차는 무료입니다.
- 14,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월악산 국립공원 (영봉)
입장료 없음. 영봉 코스는 입산시간지정제라 11~3월 05:00~13:00, 4~10월 04:00~14:00에만 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짧은 신륵사 코스가 편도 3.6km, 2시간 30분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6시간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제천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2시간, KTX-이음으로 약 1시간 30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제천까지 약 2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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