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아래 은빛 억새가 언덕을 덮고 그 사이로 흙길이 능선 위 소나무 쪽으로 이어지는 민둥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민둥산

입장료 없이 늘 열려 있는 억새 산. 억새는 10월 중순~11월 초순이 절정이고, 증산초교에서 정상까지 2시간이 안 걸립니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민둥산로 12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축제 기간 지정 주차장: 민둥산운동장주차장 · 능전주차장(제2) · 요금은 공식 안내에 없습니다 · 정선군 1544-9053

요금
  • 입장무료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축제 기간(2026년 9/18~11/8) 발구덕 차량 진입 전면 통제
소요시간

4시간 정도

추천 대상
억새등산사진기차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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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은 입장료가 없고 언제든 오를 수 있습니다. 억새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피어 있어, 지금(10월)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2026년 「제31회 민둥산 은빛억새축제」가 9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민둥산 운동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등산은 남면 증산초등학교 앞에서 시작합니다. 경사가 완만한 3.2km 길과 가파른 2.6km 길 중에 고를 수 있고, 어느 쪽이든 정상까지 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누런 억새로 덮인 민둥산 정상부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움푹 꺼진 구덩이에 작은 물웅덩이와 데크 길이 보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축제 기간에 차를 세울 곳은 군이 지정한 민둥산운동장주차장(남면 무릉리 784-9)과 능전주차장(제2주차장, 남면 무릉리 170-2) 두 곳입니다. 주차 요금은 공식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정상 가까이 올라가는 발구덕 길은 축제 기간 내내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합니다.

정상 둘레는 나무가 거의 없이 억새로만 덮여 있습니다. 정상 아래 움푹 꺼진 구덩이에 작은 물웅덩이가 있는데, 석회암 지대가 꺼져 생긴 돌리네 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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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역과 들머리를 잇던 군 셔틀버스는 2026년 8월 1일부터 운행을 멈췄다고 군이 공지했습니다. 기차로 오면 역에서 들머리까지 택시 등을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가파른 길은 짧은 대신 오르막이 계속됩니다. 무릎이 불편하면 완만한 3.2km 길이 낫습니다.
  • ·정상은 바람을 막을 것이 없습니다. 10월 말이면 산 위가 꽤 춥습니다.
  • ·셔틀 운행을 늘린다는 6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군 공지는 8월 1일부터 중단입니다. 군 공지를 따랐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민둥산 억새, 지금 안 가면 100% 후회합니다 | 실시간 억새 상황 — 산타는 JSun채널의 영상입니다.
#정선#민둥산#억새#억새축제#강원도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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