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아래 은빛 억새가 언덕을 덮고 그 사이로 흙길이 능선 위 소나무 쪽으로 이어지는 민둥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 가볼만한곳

민둥산은 입장료 없이 늘 열려 있고, 억새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핍니다. 2026년 억새축제는 11월 8일까지입니다.

공유네이버X

정선은 가을에 민둥산 억새를 보러 오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산 이름처럼 꼭대기에 나무가 거의 없고, 정상 둘레가 통째로 억새밭입니다.

민둥산은 남면 증산초등학교 앞에서 오릅니다. 완만한 길과 가파른 길 중에 고를 수 있고, 어느 쪽이든 정상까지 두 시간이 안 걸립니다.

누런 억새로 덮인 민둥산 정상부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움푹 꺼진 구덩이에 작은 물웅덩이와 데크 길이 보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정선읍과 민둥산은 같은 군이지만 차로 40분쯤 떨어져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시장(오일장)과 묶으려면 날짜를 맞춰야 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민둥산무료확인 못함4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광고

정선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정선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민둥산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3시간. 역에서 들머리까지 가는 교통편은 공식 안내가 없고, 군이 운영하던 연계 셔틀은 2026년 8월 1일부터 멈췄습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를 거쳐 약 3시간.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