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 산타마을은 1년 내내 문을 여는 놀이공원이 아닙니다. 봉화군 안내로 겨울(12월 중·하순~2월 중순)과 여름(7월 중·하순~8월 중·하순) 두 번 축제 기간에만 산타열차·산타우체국·썰매장 같은 시설이 돌아가고, 그 밖의 때에는 꾸며 놓은 마을 풍경만 볼 수 있습니다.
2026~27 겨울 시즌 일정과 요금은 10월 22일 현재 봉화군이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25~26 시즌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지 58일 동안 열렸습니다(경북매일 보도). 예년처럼이라면 12월 중순 토요일에 문을 엽니다.

지난 시즌 기준으로 하천 위 자연 얼음 「눈꽃 스케이트장」은 입장 3,000원, 썰매를 5,000원에 빌리면 입장은 무료였습니다. 페이스페인팅과 공연 같은 행사는 무료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주간에 한 산타 사진 촬영은 기사마다 5,000원과 10,000원으로 달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을은 분천역 바로 앞입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가 여기서 출발하고, 겨울 시즌에는 산타열차가 함께 섭니다. 2026년 7월에는 옛 분천분교 자리에 「산타포레리조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