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는 경북 북쪽 끝,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 산골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춘양면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입니다.
수목원은 넓어서 걸어서 다 보기 어렵습니다. 안쪽 호랑이숲까지 트램이 다니는데, 입장료와 별개로 편도 요금을 받습니다.

겨울에는 분천역 산타마을과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사람을 모읍니다. 수목원과 분천역은 차로 30분 남짓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어른(만 19세 이상) 5,000원 외 4가지 | 확인 못함 | 3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광고
봉화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 영주IC를 거쳐 약 3시간.
- ·기차 — 영주역이나 춘양역까지 와서 버스·택시로 갈아탑니다. 춘양역에서 수목원까지는 차로 15분쯤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