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옥색 바다 위로 뾰족한 바위 봉우리들이 솟아 있는 동해 추암 촛대바위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해 가볼만한곳

추암 촛대바위는 무료이고 아무 때나 들어갑니다. 해안 출렁다리만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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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바다와 계곡이 차로 30분 안에 붙어 있는 곳입니다. 추암에서 일출을 보고 무릉계곡으로 들어가는 하루가 됩니다.

추암해변은 상시 개방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다만 해안산책로와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만 엽니다 — 일출을 보러 가시면 이 구간은 아직 닫혀 있습니다.

촛대바위는 바다에 솟은 기암입니다.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나오는 바위가 여기이고, 해가 바위 옆으로 올라오는 장면을 보러 사람이 모입니다.

무릉계곡은 하절기 오전 6시부터 밤 8시까지,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무릉계곡 입장료는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동해시 관광 안내에서 금액을 찾지 못해 숫자를 적지 않았습니다 — 033-539-3700으로 물어보세요.

두 곳은 차로 2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추암해변 촛대바위무료확인 못함1시간
무릉계곡어른(20세~64세) 4,000원 외 2가지2,000원2시간 3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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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KTX — 동해역. 서울역에서 약 3시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동해까지 약 3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영동·동해고속도로로 약 3시간 20분.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