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양옆으로 줄지어 서고 그 사이 풀밭 길을 사람들이 걸어 들어가는 홍천 은행나무숲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강원관광 · 공공누리 제3유형 (변경금지)

홍천 은행나무숲

개인이 가꾼 은행나무 2천여 그루. 입장은 무료이고 1년에 한 달, 10월 무렵에만 10시부터 5시까지 엽니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 686-4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공식 자료에 주차장 위치·요금이 없습니다 · 문의 033-433-1259

요금
  • 입장무료10월 개방 기간에만
운영시간
  • 매년 10월 중 약 한 달 개방 · 10:00~17:00
  • ※ 2026년 개방 날짜는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10월 7일 기준)

휴무 — 개방 기간(10월 무렵 한 달) 외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소요시간

1시간 정도

추천 대상
사진평지 산책부모님 동행차가 있어야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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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은행나무숲은 매년 10월 무렵 약 한 달만 열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다만 2026년 개방 날짜는 홍천군이 아직 공식으로 알리지 않았습니다(10월 7일 확인). 가기 전에 033-433-1259로 열었는지 물어보세요.

여는 날이 해마다 다릅니다. 군 보도자료로 확인한 것만 적으면 2023년 9월 30일~10월 31일, 2024년 10월 31일까지, 2025년 10월 3일~11월 2일이었습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와 숲의 휴식을 이유로 열지 않았습니다.

햇빛을 받은 연두빛과 노란빛 은행잎 아래로 흙길이 숲 안쪽까지 이어지는 홍천 은행나무숲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강원관광 · 공공누리 제3유형 (변경금지)

한 사람이 아픈 아내를 위해 30년 넘게 가꾼 숲입니다. 처음 25년 동안은 공개하지 않다가 2010년 무렵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10월에만 무료로 열게 되었습니다. 사유지라 개방은 전적으로 농장주의 결정입니다.

은행잎은 10월 중순을 지나면서 노랗게 물들고, 하순에는 땅에 떨어진 잎이 바닥을 덮습니다. 개방 초기에 가면 아직 초록빛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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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위치와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군은 개방 기간에 주차관리 인력을 둔다고만 밝혔습니다. 주말에는 숲 앞 도로가 막히니 이른 시간에 닿는 편이 낫습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인터넷에 올해 개방 날짜가 돌아다니지만 군청 공지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화로 묻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개방 첫 주는 잎이 덜 물든 경우가 많습니다. 노란 숲을 보려면 중순 이후가 낫습니다.
  • ·숲 안은 대부분 평탄한 흙길이라 오래 걷지 않아도 됩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강원 홍천] 아내를 위해 35년간 2천 그루의 🍁은행나무 숲을 만든 남편 | 아주각별한기행 | #방방곡곡 — EBS 방방곡곡채널의 영상입니다.
#홍천#은행나무숲#단풍#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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