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주차장은 유료로, 승용차 5,000원·대형버스 10,000원(하루)을 받지만 낸 금액을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전부 돌려줍니다. 결국 주차비는 인제에서 쓸 돈이 됩니다.
입산 시간이 운영 시간보다 훨씬 이릅니다. 5~10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올라갈 수 있고(운영은 오후 6시까지), 11~2월은 오후 2시에 입산이 끝납니다(운영은 오후 5시까지). 오후 늦게 도착하면 숲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쉽니다. 그날이 공휴일이면 엽니다. 또 해마다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입산을 막고, 5월 1일에 다시 엽니다.
주차장 옆 안내소에서 숲까지는 임도로 3.2km, 걸어서 50분에서 1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차는 숲까지 들어가지 못합니다. 숲에 닿으면 1코스(0.9km, 약 50분)가 자작나무가 가장 빽빽한 길입니다.
눈이 쌓이거나 길이 얼면 원대임도와 3~7코스를 막고, 아이젠이 없으면 입산할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과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