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에 오는 사람 대부분은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보러 옵니다. 1974년부터 20년 넘게 심은 자작나무 69만 그루가 산비탈 하나를 하얗게 덮고 있습니다.
쉬는 날이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입니다. 그리고 해마다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산불 때문에 입산을 막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아니면 요일부터 확인하세요.

숲은 주차장 바로 앞이 아닙니다. 안내소에서 임도를 따라 3.2km, 걸어서 한 시간쯤 올라가야 자작나무가 시작됩니다. 왕복과 숲 안 산책까지 치면 세 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원대리 자작나무숲 | 무료 | 5,000원 | 3시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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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약 2시간. 내비게이션에는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를 넣습니다.
- ·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인제터미널까지 간 뒤, 원대리까지는 택시로 다시 이동해야 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