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은 단종의 유배지로 남은 고장입니다. 청령포가 그 자리이고, 지금도 배를 타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청령포 입장료 3,000원에는 도선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배 삯을 따로 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선돌은 반대로 아무 때나 들어갑니다. 입장료도 없고 연중무휴입니다. 전망대까지 차로 올라가 데크에서 내려다보는 구조라, 오래 걷지 않습니다.
두 곳은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청령포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선돌은 없으니, 청령포를 먼저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 1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광고
영월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영월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영월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2시간 20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영월까지 약 2시간 30분.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고속도로로 약 2시간 30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