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고, 람사르문화관·생태학습관·탐조대·주남환경스쿨도 무료로 이용합니다.
11월부터 2월 사이에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꼽히는 곳이라, 새가 들어오지 않은 계절에는 저수지와 산책길만 보고 오게 됩니다.
산남·주남·동판 세 저수지가 이어집니다. 탐방로를 따라 걷다 보면 탐조대가 나오고, 생태 안내 가이드와 함께 도는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새드리 꽃길과 연꽃단지에서는 그 계절의 꽃을 봅니다. 연꽃은 한여름입니다.
일몰과 일출로도 찾는 곳입니다. 넓은 물 위로 해가 지는 자리라 해 질 무렵에 사람이 모입니다.
탐조에는 쌍안경이 있으면 다릅니다. 맨눈으로는 물 위의 점으로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