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바다와 돌 방파제 옆에 기와지붕을 얹고 서 있는 진해루 누각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가볼만한곳

두 곳 다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하나는 밤에, 하나는 겨울에 제 모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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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은 마산·진해와 합쳐진 도시라 성격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가 다루는 두 곳도 서로 40분쯤 떨어져 있고, 가기 좋은 시간대가 정반대입니다.

진해루는 밤입니다. 바다 위로 내민 누각 외벽에 빛과 영상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가 있어, 낮에 가면 그냥 정자 하나입니다.

주남저수지는 겨울입니다. 철새 도래지라 11월부터 2월 사이에 새가 들어옵니다. 여름에 가면 연꽃과 저수지만 보고 옵니다.

둘 다 입장료가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주남저수지의 람사르문화관과 생태학습관, 탐조대도 무료로 들어갑니다.

하루에 붙이신다면 낮에 주남저수지, 저녁에 진해루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진해루무료확인 못함1시간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무료확인 못함1시간 3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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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KTX — 창원중앙역. 서울역에서 약 3시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중부내륙·남해고속도로로 약 4시간. 부산에서는 약 1시간입니다.
  • ·진해루와 주남저수지는 서로 차로 40분쯤 떨어져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