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라 시간을 맞춰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해군 부대가 있던 자리가 진해루 해변공원으로 바뀌면서, 산책길 가운데에 생긴 망루가 진해루입니다. 누각에 올라 바다를 봅니다.
저녁에 가는 곳입니다. 외벽에 빛과 영상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로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틀고, 주변에 벚꽃·나무·동물 모양의 빛 조형물이 함께 켜집니다. 낮에 가면 정자와 바다만 봅니다.
진해는 벚꽃으로 알려진 곳이고, 이 공원의 빛 조형물도 그 성격을 따라갑니다.
바다를 따라 산책길이 이어집니다. 평지라 많이 걷지 않아도 되고, 유모차로는 다니기 어렵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