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으로 늘어선 버드나무 사이로 흙길이 곧게 뻗어 나가는 삼락생태공원 산책로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삼락생태공원

입장 무료, 해 뜬 뒤부터 해 지기 전까지. 낙동강 둔치에 갈대·물억새 습지가 펼쳐지고, 2호선 모라역에서 걸어서 10분입니다.

위치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 1231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공원 안 주차장 여러 곳 · 요금은 부산시 안내에 없습니다 · 관리사무소 051-303-0048

요금
  • 입장무료
운영시간
  • 일출 후 ~ 일몰 전 자유 이용
  • ※ 축구장 등 일부 시설은 인터넷 예약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무료걷기자전거전철로 가능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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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생태공원은 입장료가 없고, 해 뜬 뒤부터 해 지기 전까지 자유롭게 드나듭니다. 축구장처럼 예약이 필요한 시설만 따로 인터넷으로 신청합니다. 주차장은 넓지만 요금은 부산시 안내에 없습니다.

낙동강 하류에서 가장 넓은 둔치입니다. 비닐하우스 경작지였던 땅을 2006년에 습지와 초지로 되돌렸고, 위쪽에는 체육시설, 가운데에는 갈대·갯버들 초지와 산책로, 아래쪽에는 철새가 날아드는 갈대습지가 있습니다.

물풀이 자란 수로를 따라 나무들이 줄지어 선 삼락생태공원의 습지 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전철로 가기 쉽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에서 낙동강 쪽으로 걸어서 10분, 사상터미널역에서 20분입니다. 부산김해경전철 괘법르네시떼역에서는 강변나들교 쪽으로 5분입니다. 시내버스 123·126번은 「삼락생태공원」에 섭니다.

공원 안 자전거 대여소는 2026년 5월 1일부터 운영을 멈췄고, 야외수영장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TourAPI 는 상시 개방으로 적었지만 부산시 안내는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입니다.
  • ·공원이 강을 따라 길게 뻗어 있어, 입구에 따라 보이는 풍경이 다릅니다. 습지 쪽은 아래쪽(남쪽)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걸어선 가기 힘든 삼락생태공원을 국가정원? — 부산MBC뉴스채널의 영상입니다.
#부산#삼락생태공원#낙동강#갈대#부산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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