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생태공원은 입장료가 없고, 해 뜬 뒤부터 해 지기 전까지 자유롭게 드나듭니다. 축구장처럼 예약이 필요한 시설만 따로 인터넷으로 신청합니다. 주차장은 넓지만 요금은 부산시 안내에 없습니다.
낙동강 하류에서 가장 넓은 둔치입니다. 비닐하우스 경작지였던 땅을 2006년에 습지와 초지로 되돌렸고, 위쪽에는 체육시설, 가운데에는 갈대·갯버들 초지와 산책로, 아래쪽에는 철새가 날아드는 갈대습지가 있습니다.

전철로 가기 쉽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에서 낙동강 쪽으로 걸어서 10분, 사상터미널역에서 20분입니다. 부산김해경전철 괘법르네시떼역에서는 강변나들교 쪽으로 5분입니다. 시내버스 123·126번은 「삼락생태공원」에 섭니다.
공원 안 자전거 대여소는 2026년 5월 1일부터 운영을 멈췄고, 야외수영장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