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평지가 좁아 산비탈까지 집이 올라간 도시입니다. 그 지형이 그대로 풍경이 된 곳이 감천문화마을입니다.
감천은 관광지이기 전에 사람이 사는 동네입니다. 골목이 좁고 계단이 많으며, 창문 바로 옆으로 길이 지나갑니다. 조용히 다니는 것이 이 마을의 규칙입니다.

가을이 걷기에 가장 좋습니다. 여름에는 그늘이 거의 없는 오르막을 계속 올라야 해서 체력 소모가 큽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7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0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감천문화마을 | 마을 입장 무료 외 1가지 | 2,400원 | 2시간 |
| 광안리해수욕장 | 무료 | 500원 | 1시간 30분 |
| 흰여울문화마을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삼락생태공원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아홉산숲 (기장 대나무숲) | 성인 8,000원 외 3가지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해동용궁사 | 무료 | 3,000원 | 1시간 |
| 해운대해수욕장 | 무료 | 500원 | 1시간 30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부산의 장소 7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감천문화마을
입장료 무료. 09시부터 18시까지 안내소가 열고, 주차는 10분 100원으로 저렴합니다.
- 2,000원
- 주차 2,400원
- 2시간

광안리해수욕장
무료. 해가 지고 광안대교에 불이 들어오면 낮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흰여울문화마을
절벽 위 좁은 골목에서 바다를 정면으로 봅니다. 무료지만 여기도 사람이 사는 동네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삼락생태공원
입장 무료, 해 뜬 뒤부터 해 지기 전까지. 낙동강 둔치에 갈대·물억새 습지가 펼쳐지고, 2호선 모라역에서 걸어서 10분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아홉산숲 (기장 대나무숲)
어른 8,000원, 5세~청소년 5,000원. 예약 없이 갑니다. 09:00~18:00, 입장 마감 17:00(11~2월은 16:00). 유모차·반려견은 못 들어갑니다.
- 5,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해동용궁사
바닷가 바위 위의 절. 입장료 없이 1년 내내 새벽 4시 30분부터 엽니다. 주차장은 사찰과 무관한 유료 주차장으로 승용차 3,000원입니다.
- 무료
- 주차 3,000원
- 1시간

해운대해수욕장
입장료 없음. 해운대광장주차장은 10분에 500원이고, 2027년 1월 1일 해는 07시 32분에 뜹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부산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지하철 — 1호선 토성역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사하1-1번, 서구2번으로 환승.
- ·버스 — 부산역에서 지하철로 토성역까지 약 15분, 마을버스로 10분 더.
- ·자가용 — 마을 안은 길이 좁아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