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산숲 입장료는 성인 8,000원, 경로·30명 이상 단체 7,000원, 5세부터 초·중·고생까지 5,000원입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증을 보여 주면 5,000원입니다. 2023년 10월에 올린 요금이고, 그 뒤로 바뀌었다는 공지는 없습니다.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예전에는 사전 예약제로 인원을 나눠 받았지만, 지금은 아홉산숲 공지에 「예약 필요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단체 행사나 촬영만 따로 문의합니다(051-721-9183).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고,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입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마지막 입장이 오후 4시로 당겨집니다. 명절에도 여는 연중무휴입니다.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술과 음식, 등산스틱, 자전거와 유모차를 들일 수 없고 반려견도 함께 못 들어갑니다. 스피커로 음악을 트는 것과 죽순·산나물을 캐는 것도 금지입니다.
남평 문씨 한 집안이 400년 가까이 가꿔 온 개인 숲입니다. 면적이 52만㎡에 이르지만 길이 야트막해서, 둘러보는 데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면 됩니다(아홉산숲 공지). 2004년 산림청의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