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바닷가로 튀어나온 곶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026년 새해 발표에서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새해 첫날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해돋이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입장료는 없고 늘 열려 있습니다(한국관광공사·울산관광). 등대와 소망우체통, 바다를 따라 난 공원 길이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고 대형버스도 댈 수 있다고 울산관광이 안내하지만,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에도 간절곶 주차장은 없습니다. 3km쯤 떨어진 진하 공영주차장(351면)은 1일 6,000원인데, 간절곶 주차장이 아니라 여기 요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노선은 울산관광과 울주군 페이지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해 첫날만은 울주문화재단이 임시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밤새 돌립니다 — 아래 해돋이 칸에 지난 새해 노선을 적었습니다.
문의는 울주군 산림공원과 공원팀 052-204-1751~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