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공업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도심 한가운데를 태화강이 지나갑니다. 그 강변이 통째로 국가정원입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순천만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국가정원입니다. 예전에 밭이었던 둔치를 정원으로 바꾼 곳이라 평지가 넓고 걷기 편합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가을꽃이 함께 핍니다. 대나무숲인 십리대숲이 정원과 이어져 있어,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쯤 걸립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4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8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태화강 국가정원 | 무료 | 500원 | 2시간 |
|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간월재 (영남알프스 억새평원) | 무료 | 무료 | 3시간 30분 |
| 간절곶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울산의 장소 4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태화강 국가정원
입장료 무료, 상시 개방. 국내 두 번째 국가정원이고 십리대숲이 이어집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2시간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해수욕장과 명선도 야간 조명 모두 입장료가 없습니다(보도). 명선도는 월요일에 쉬고, 10~2월에는 18:00~22:00에 불을 켭니다. 물때와 바람에 따라 섬 길이 막힙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간월재 (영남알프스 억새평원)
간월산과 신불산 사이 고개의 억새평원. 입장료는 없고, 가장 짧은 사슴농장 코스는 무료 배내2공영주차장에서 왕복 약 3시간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3시간 30분

간절곶
입장료 없음, 상시 개방. 천문연이 꼽은 내륙의 새해 첫 해돋이 자리로, 2027년 1월 1일은 07시 31분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울산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KTX 울산역에서 시내버스로 약 40분.
- ·버스 — 울산 시내 어디서든 태화강 방면 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 ·자가용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