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따라 넓게 펼쳐진 태화강국가정원의 꽃밭과 산책로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신두식 · 공공누리 제1유형

울산광역시

울산 가볼만한곳

도심을 가르는 강 옆에 25만 평 정원. 입장료가 없고 상시 개방이라 시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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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공업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도심 한가운데를 태화강이 지나갑니다. 그 강변이 통째로 국가정원입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순천만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국가정원입니다. 예전에 밭이었던 둔치를 정원으로 바꾼 곳이라 평지가 넓고 걷기 편합니다.

태화강변에 조성된 정원과 대나무숲 산책로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신두식 · 공공누리 제1유형

가을에는 억새와 가을꽃이 함께 핍니다. 대나무숲인 십리대숲이 정원과 이어져 있어,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쯤 걸립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4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8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태화강 국가정원무료500원2시간
진하해수욕장 (명선도)무료확인 못함1시간 30분
간월재 (영남알프스 억새평원)무료무료3시간 30분
간절곶무료확인 못함1시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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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장소 4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울산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KTX 울산역에서 시내버스로 약 40분.
  • ·버스 — 울산 시내 어디서든 태화강 방면 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 ·자가용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