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피란민이 자리 잡으며 만들어진 마을입니다. 2009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계기로 벽화와 조형물이 들어서면서 지금의 모습이 됐습니다.
입장료가 없습니다. 골목을 걷는 데 돈이 들지 않고, 대부분의 포토존도 무료입니다.

운영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마을 자체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 물리적으로 막히지 않지만, 안내소와 상점이 이 시간에 맞춰 움직입니다.
주차 요금이 저렴한 편입니다. 10분에 100원, 하루 최대 2,400원입니다. 다만 마을 안은 차가 들어가기 어려워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야 합니다.
안내센터에서 스탬프투어 지도를 2,000원에 팝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골목이 복잡해서 길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