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에서 당일치기 여행

남해 독일마을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귀국해 정착한 마을. 붉은 지붕 언덕과 바다가 함께 보이며, 마을 산책 자체는 입장료·주차료가 없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가천 다랭이마을
바다까지 계단처럼 내려가는 100여 층의 다랭이논. 입장료·주차료 모두 없고,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쯤 걸립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남해유배문학관
남해로 유배 온 문인들을 다룬 실내 전시관. 관람료 2,000원, 주차 공간이 넓어 비 오는 날 대안으로 쓰기 좋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동피랑마을
입장료 없음.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골목에 벽화가 이어지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이순신공원
입장료 없음. 바다로 내려가는 잔디 언덕에 정자와 산책로가 놓여 있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바람의 언덕
입장료 없음. 바다로 튀어나온 잔디 언덕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매미성
입장료 없음. 한 사람이 손으로 쌓아 올린 돌벽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30분

진해루
바다 위로 내민 누각.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저녁에 외벽에 영상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가 켜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
철새가 들어오는 겨울이 제철입니다. 람사르문화관·생태학습관·탐조대 모두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진양호
시내에서 차로 15분. 전망대에서 호수와 섬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5분

김해 수로왕릉
관람료가 없습니다. 여름에는 밤 8시까지 열지만,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홍룡폭포
폭포 바로 옆에 관음전이 붙어 있습니다.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50분

밀양 영남루
조선 3대 누각의 하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주차가 30분당 500원입니다.
- 무료
- 주차 1,000원
- 50분

밀양 얼음골
한여름에 바위틈에 얼음이 어는 골짜기. 연중무휴이지만 운영 시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0분

삼천포대교공원
섬 넷을 다리 다섯으로 이은 길을 바라보는 공원.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0분

대방진굴항
고려 때 왜구를 막으려고 판 인공 항구.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5분

감악산 별바람언덕
평소 무료·차로 정상부까지. 꽃 축제(2026년 9/18~10/11) 동안은 승용차 사전예약 6,000원 또는 셔틀 1인 3,000원입니다.
- 3,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함양 상림공원
입장 무료, 주차 무료, 상시 개방. 천 년 된 강둑 숲이고 9월 중순 꽃무릇과 늦가을 단풍 때 가장 붐빕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최참판댁 (평사리)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소설 『토지』의 무대인 악양 평사리에 한옥 14동으로 지은 최참판댁과 초가 마을이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쌍계사 (불일폭포)
관람료는 2023년 5월부터 받지 않습니다. 주차장은 2026년 3월 20일부터 국립공원공단이 운영하는 유료로 바뀌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산청 수선사
입장료 없음. 09:00~18:00, 연중무휴입니다. 연못 위 나무 다리와 정원이 볼거리이고 한 시간이면 둘러봅니다.
- 150,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이 목록에서 자주 어긋나는 것
- · 출발지에 따라 당일치기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거리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 소요시간은 한 바퀴 도는 기준입니다. 식사와 대기를 넣으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