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55-359-5590으로 물어보세요.
주차는 30분당 500원이고 하루 최대 5,000원입니다. 오래 머무를 생각이면 상한선을 넘기는 편이 계산이 쉽습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 누각입니다.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 3대 누각으로 꼽힙니다. 보물입니다.
지금 건물은 1844년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에 좌우로 능파각과 침류각이 층계로 이어집니다.
밤에 조명이 켜집니다. 강 건너에서 보는 영남루 야경이 밀양 8경에 듭니다 — 다만 누각 자체는 오후 6시에 닫으니, 야경은 밖에서 봅니다.
누각까지 계단을 조금 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