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은 KTX 밀양역이 있어 서울에서 2시간 20분이면 닿습니다.
영남루는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누각입니다.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 3대 누각으로 꼽힙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연중무휴입니다.
영남루는 주차가 시간제입니다. 30분당 500원이고 하루 최대 5,000원입니다.
얼음골은 한여름에 바위틈에서 얼음이 어는 골짜기입니다. 6월에서 8월 사이에 얼음이 얼고, 겨울에는 반대로 따뜻한 김이 오릅니다.
얼음골 운영 시간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55-356-5640으로 물어보세요.
두 곳은 차로 40분 거리입니다. 얼음골은 산속이라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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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KTX — 밀양역. 서울역에서 약 2시간 20분입니다. 역에서 영남루까지 차로 10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경부·대구부산고속도로로 약 4시간.
- ·얼음골은 밀양 시내에서 차로 40분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