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지붕 집들이 늘어선 언덕 아래로 평사리 들판과 먼 산줄기가 내려다보이는 최참판댁 마을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최참판댁 (평사리)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소설 『토지』의 무대인 악양 평사리에 한옥 14동으로 지은 최참판댁과 초가 마을이 있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주차

무료 · TourAPI 기준 무료 · 하동군 누리집에는 주차 안내가 없습니다

요금
  • 어른(20~64세)2,000원
  • 청소년(14~19세)·군인1,500원
  • 어린이(8~13세)1,000원
운영시간
  • 09:00~18:00 (TourAPI 기준)
  • ※ 하동군 관광진흥과 055-880-2825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역사부모님 동행사진드라마 촬영지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하동군 — 하동10경 최참판댁 (입장료·감면), 하동군 — 토지문학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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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참판댁 입장료는 어른(20~64세) 2,000원, 청소년(14~19세)·하사관 이하 군인 1,500원, 어린이(8~13세) 1,000원입니다. 진주·사천·남해·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 주민은 50%를 깎아 줍니다(단체 제외). 지리산생태과학관과 묶은 통합권도 있습니다.

TourAPI 기준으로 09:00~18:00에 열고 주차는 무료입니다. 하동군 누리집에는 시간과 주차 안내가 따로 없어, 늦게 갈 때는 하동군 관광진흥과(055-880-2825)에 확인하세요.

소나무 그늘 아래 연못 너머로 기와를 얹은 한옥이 보이는 최참판댁 안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악양 평사리 언덕에 소설 속 최참판댁을 한옥 14동으로 지었고, 아래로 조선 후기 생활을 재현한 초가 마을 세트장이 이어집니다. 언덕에서 섬진강과 평사리 들판, 들판 가운데 선 소나무 두 그루가 내려다보입니다.

가을이면 이곳에서 토지문학제가 열립니다. 2026년 일정은 하동군 공식 안내가 아직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주차장에서 최참판댁까지 마을 오르막 골목을 걸어 올라갑니다.
  • ·하동군 요금표에 통합권·단체 금액이 함께 있어 개별권 금액만 옮겼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사람 집에 사람이 많이 와야 복이 와" 소설 '토지' 최참판댁 — EBSCulture (EBS 교양)채널의 영상입니다.
#하동#최참판댁#평사리#토지#경남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1,000원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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