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은 지리산 남쪽 자락과 섬진강을 낀 군입니다. 가장 깊이 들어가는 곳이 청암면 청학동의 삼성궁입니다.
삼성궁은 1983년 한풀선사 강민주가 고조선의 소도를 되살린다며 돌을 쌓기 시작한 곳입니다. 지금은 돌탑과 돌담이 골짜기 하나를 채우고 있습니다.

하동읍과 화개장터, 쌍계사는 섬진강 쪽이고 삼성궁은 산 안쪽이라 차로 한 시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청학동 삼성궁 | 어른(대학생 이상) 8,000원 외 3가지 | 무료 | 2시간 |
| 최참판댁 (평사리) | 어른(20~64세) 2,000원 외 2가지 | 무료 | 1시간 30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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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대전통영고속도로 단성IC로 나와 청학동 방향으로 들어갑니다.
- ·버스 — 하동터미널에서 청학동행 군내버스를 탑니다. 배차가 드물어 사실상 차로 가는 곳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