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는 2023년 5월 4일부터 문화재 관람료가 면제되어 입장료가 없습니다. 해인사 누리집에는 아직 성인 3,000원이 적혀 있지만, 정부가 면제한 65개 사찰에 해인사가 들어 있습니다. 주차료는 해인사 안내 기준 경차 2,000원, 승용차 4,000원, 미니버스 4,500원, 대형버스 6,000원입니다.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장경판전은 바깥에서 보는 시간이 하절기 08:30~18:00, 동절기 08:30~17:00입니다. 건물 안은 해인사 누리집의 「사전예약 탐방제」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라 애장왕 때 세운 절로, 고려대장경판을 모셔 삼보사찰 가운데 법보종찰로 불립니다. 장경판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대장경판은 세계기록유산입니다.
아래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홍류동 계곡을 따라 해인사까지 걷는 「해인사 소리길」이 있습니다. 합천군 안내로 7.3km, 걸어서 2~3시간입니다(국립공원공단은 영산교까지 6km·2시간 30분으로 적습니다).

